처음으로 피정을 떠났다. 어린대원들에게는 피정이란 집회가 다소 딱딱할 수 있다고 생각했으나 모두들
진지하게 참여주었다. 그리고 김상용 신부님의 특강시간에는 "거대토끼의 저주"라는 에니매이션 영화를 보여
주신 후 함께 토론하며 지루하지 않게 진행해 주셨으며 촛불의식과 묵주기도를 하였으며, 영화를 본 소감문을
쓰며 하루를 마무리 하였다.
아침 운동과 맛있는 떡국을 먹었으며 주일미사도 참여하였다. 그리고 미니올림픽을 청백으로 나누어 즐겁게
게임을 하였으며 과정활동으로 태극기비즈를 멋지게 만들어 달았다. 점심식사후 퇴소식과 마니또 활동을 한 후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성당에 도착하였다.
함께 해주신 김승현, 박상일 자모님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