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로 인해 날짜 잡기가 너무 힘들었던 수상훈련이 연기에 연기를 거듭한 후 15일(토)일 9시부터 진행되었다.
9시에 성당에서 모여 신부님의 강복을 받은 후 9시20분에 한강시민공원 망원지구 서울북부연맹 수상훈련장으로
출발하였다. 날씨가 추울까 걱정하였는데 화창한 날씨 속에 즐거운 수상훈련이 진행되었다. 시간이 짧아 아쉬웠으며 더 많이 탔으면 하는 대원들이 많았다. 즐겁고 신나는 하루였다. 이날도 자모님들께서 점심으로 국수를 준비해 주셔서 맛있게 먹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