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계캠프 2일차 써바이벌 장면입니다. 빈총의 힘으로 나뭇잎을 날리는 모습에 쬐금 무서워 걸대원들은 아쉽게 사격연습만 하고, 보이대원들만 예비군(요셉대장 등)과 블랙팀(구혜정,안정웅대장 등)으로 나누어 네번의 써바이벌 전투를 벌였습니다.
1회 전투 : 본인은 스나이퍼 운영이의 사격으로 첫게임은 일찍 "전사", 계속되는 운영이 등의 활약으로 예비군 승리
2회 전투 : 구혜정대장님과 함께 대장님은 역시 일찍 전사했지만 승민, 효성, 성연 등의 양면작전으로 블랙팀 승리
3회 전투 : 대장님은 운영이의 측면공격으로 헤드샷 당함, 예비군팀 승리(요셉대장님 누워서 저격, 전진 공격^^)
4회 전투 : 블랙팀의 끈질긴 매복으로 운영이 전사당하고 블랙팀 승리
처음 다소 위험해보였지만 머리보호구 등 장착하고 수칙을 준수하면서 안전하고 스릴감있게 써바이벌 체험을 했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걸대원들도 함께 하기를...
대원들 모두 자랑스럽고, 즐거운 하계캠프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