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딧불이대 하계캠프 2일차 명랑운동회 중 피구장면입니다.
승부욕 강한 반딧불이대원들 한치 양보없는 경기였지만, 경기를 마치고 악수를 나누며 서로를 격려하는 성숙한 모습(강제로^^)을 보여주네요. 운동회를 마치고 대장님들이 애기를 하지도 않았는데 보장,부보장들의 선동으로 자연스레 자유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보고 대원들이 자랑스러웠습니다.
어떤 프로그램이든 열정을 가지고 치열하게 최선을 다하지만, 마쳤을때는 따뜻한 마음으로 서로를 격려하며 반딧불이대의 형, 누나, 오빠, 동생, 친구로 모두를 사랑며 행복한 추억을 만들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