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학년대원들과 함께 민들레 홀씨가 하얗게 흩날리는 파란 풀밭을 가로 질러 멋진 강변을 따라 간 자전거 하이킹~! 다같이 헬멧과 보라색단복에 노란 항건을 쓰고 줄지어 질서정연하게 잘 달렸습니다. 무사히 다녀오도록 신부님 강복해주시고, 어머니들 기도해주시고,,, 성원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특별히, 안대장님, 요셉대장님, 실비아 대장님의 힘을 입어 모두가 한 마음이 된 하루였습니당. 눈부신 한강처럼 반짝 반짝 빛이 나는 우리 반딧불이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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