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아쉬운 이별시간최최보은2009. 10. 18. 오후 9:23:13신부님 늘 건강하시고요 저희들에게 베푸신 주님같은 세심하신사랑 늘 잊지않겠습니다 우리 이영재 신부님 사랑합니다 !!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