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계원성당 1박2일최최보은2009. 10. 18. 오후 9:10:55 밤은 깊어가고 아이들의 환성소리 높아가고 뜨거운 신부님과의 인연에서 아이들에게 영원하게 간직될 소중한 추억을 만든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