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 18주일 (8월 4일)

2013. 7. 29. 오후 2:17:31

글자
입당: 423
예물준비: 340, 221
영성체: 176, 169, 172
떼제: 32.내 맘 속을
http://www.taize.fr/spip.php?page=chant&song=354&lang=ko
2차 봉헌: 459,  212
파견: 442

7월 27일 장례미사 때 이른 아침부터 함께 해주신 
단원 여러분의 참여에 감사드립니다.
지휘자의 빈자리를  모두가 지휘자라는 생각으로
한마음으로 채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들리는 후문으로   
많은 분들이 너무 좋았다며 본인들도 그렇게 해드리고 싶답니다.
아마 주문이 밀려들거 같은 예감입니다.
청호동 성가정 성가대  화이팅! 입니다.
 

댓글 4

  • 2013년 7월 29일 오후 2:56

    감사의 뜻으로 금요일 성가 연습후 시원한 바다 바람과 함께 저가 한 턱 쏩니다.

  • 2013년 7월 29일 오후 4:08

    보람있는 날이었습니다

  • 2013년 8월 1일 오후 1:29

    드리는 정성, 받는 고마움! ******

  • 2013년 8월 2일 오후 1:47

    함께 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그럼 지도 쏩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