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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속의 신문] 한국천주교회사(2) 교회사연표(1831∼18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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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31∼1885년 ▲1831년 9월9일 교황 그레고리오 16세 조선대목구 설정 초대 대목구장에 브뤼기에르 주교 임명. ▲1834년 중국인 여항덕 신부 정하상 등의 안내로 조선 입국. ▲1835년 브뤼기에르 주교 조선 입국에 실패해 만주 펠리구 교우촌에서 병사. ▲1836년 모방 신부 조선에 입국해 최양업·최방제·김대건 신학생 발탁. ▲1837년 제2대 조선대목구장 앵베르 주교 조선 입국. ▲1838년 11월26일 최방제 신학생 마카오에서 병사. ▲1839년 기해대박해로 앵베르 주교와 모방·샤스탕 신부 서울 새남터에서 순교. 유진길 등 70명이 참수되거나 교수형을 당하고 60명이 옥중에서 순교. ▲1841년 교황 그레고리오 16세 조선교회 수호자로 원죄없이 잉태되신 성모와 성 요셉을 지정. ▲1843년 제3대 조선대목구장에 페레올 주교 임명. ▲1845년 김대건 부제 중국 상해 금가항성당에서 사제로 서품됨. 그해 10월12일 페레올 주교 다블뤼 신부 등과 함께 전북 익산군 나바위에 도착해 6개월간 경기도 용인 지방에서 전교. ▲1846년 병오박해로 그해 9월16일 김대건 신부 서울 새남터에서 순교. 현석문·임치백·우술임·김임이·이간난·정철염·한이형 등 순교. ▲1849년 4월15일 최양업 부제 중국 상해 서가회성당에서 사제서품받고 입국. ▲1854년 제4대 조선대목구장에 베르뇌 주교 임명. ▲1856년 베르뇌 주교와 푸르티에·프티니콜라 신부 입국. 충북 제천시에 배론신학당 설립. ▲1857년 교황 비오 9세 김대건 신부 등 조선 순교자에게 가경자 칭호 내림. ▲1861년 12년간 조선에서 사목하던 최양업 신부 41세를 일기로 전교길에서 선종. ▲1866년 병인대박해로 베르뇌 주교를 비롯해 선교사 6명 서울 새남터에서 참수됨. 정의배·유정률·남종삼·전장운·제5대 조선대목구장 다블뤼 주교·오매트르 신부·장주기·황석두 등 전국에서 순교. ▲1868년 제6대 조선대목구장에 리델 주교 임명. ▲1874년 샤를르 달레 신부 파리에서 '대한성교사기(大韓聖敎史記)' 발간. ▲1884년 리델 주교 선종으로 블랑 주교 제7대 조선대목구장 승계. ▲1885년 경기도 여주시 강천면 부흥골에 신학교 설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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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원문 보기] | |
| [평화신문 1999.12.12] | |
(기사) 한국천주교회사(2) 1831-1885
2013. 11. 7. 오후 8:2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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