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한국천주교회사(1) 1784-1830

2013. 11. 7. 오후 8:2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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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속의 신문] 한국천주교회사(1)-조선천주교회사 연표 1784-1830

▲1784년 이승훈 중국 북경 북당성당에서 세례받고 귀국. 이벽 권일신 등 가 톨릭에 입교 명례방 신앙공동체 탄생. ▲1785년 을사추조적발사건으로 김범우 경남 밀양 단장으로 유배 1786년
순교.
▲1786년 가성직제도 실시. 정약종 영세. 윤지충 권상연 입교.
▲1789년 조선교회 윤유일을 북경에 파견해 가성직제도와 제사문제 등에 관 해 문의. ▲1790년 조선교회 가성직제도와 유교식 제사 금지해야 한다는 북경교구장
주교의 답변을 들음.
▲1791년 신해박해 일어나 윤지충과 권상연 제사문제로 전주에서 참수됨.
▲1794년 중국인 주문모 신부 압록강 건너 입국해 서울에 들어와 역관 최인 길 집에 거처.
▲1795년 주문모 신부 부활주일에 우리나라 최초의 미사 집전. ▲1796년 주문모 신부 황심을 시켜 북경교구장 주교에 조선교회의 형편을 서 한을 통해 전달.
▲1801년 신유대박해 일어나 이승훈 정약종 홍낙민 최필공 최창현 강완숙
등 300여명이 서울 서소문밖 네거리와 새남터 공주 황새바위 여주 등지에서
참수 치명.
▲1803년 권계인 신태보 이여진 등 조선교회 재건 도모.
▲1811년 권계인 최신덕 신태보 이여진 등 교황에게 서한을 보내 선교사 파 견을 요청. ▲1813년 이여진 밀서를 가지고 재차 북경 방문.
▲1814년 김대건 신부의 증조부 김진후 해미옥에서 순교.
▲1815년 을해박해 일어나 청송 모래산과 진보 머루산 교우촌에서 신자 300 여명이 경주 및 안동 포교들에게 체포돼 대부분 옥사.
▲1816년 김대건 신부의 종조부(작은 할아버지) 김한현(종한) 등 29명 대구
관덕정에서 순교.
▲1821년 최양업은 충남 청양 다래골에서 김대건은 충남 당진 송산리(솔뫼) 에서 각각 탄생.
▲1824년 정하상 유진길 조신철 등 북경으로 교구장 주교를 찾아가 사제를
보내줄 것을 호소.
▲1826년 정하상 등은 사제를 보내주겠다는 북경교구장의 약속에 따라 의주
변문에 가서 기다렸으나 북경교구장 대리 리베이로 신부의 사망으로 성직자 영 입 무산. ▲1827년 정해박해 발생. 곡성 상주 안동 등지에서 500여명 체포돼 10여명
처형당함.
▲1828년 교황 레오 12세 파리외방전교회에 조선 선교사업 위촉.
[기사원문 보기]
[평화신문  199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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