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레위기 - 가브리엘라 자매님 고맙습니다.
가브리엘라 자매님은 부지런히 쓰셨는데
마니우짜는 오늘 죽을 썼습니다.
하루종일 인터넷 연결이 안되고
저녁에는 어느 교우가 선종하셔서
연도를 바치고
밤 20:30 분에
고별식 - 장례식에 참례하고
지금 집에 왔습니다.
그리고 아침 새벽에 06:00 미사 제1독서 해야 하니까
오늘은 그만 잠을 자야 하겠습니다.
가브리엘라 자매님
수고 많았습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