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쓰기는....

2006. 7. 23. 오후 1:30:34

글자

성경쓰기가 추가되어 너무좋았어요.

클럽가입해야만 성경쓰기를 하는줄알고 가입했지요.

벌써 신약은 다끝난 상태였기에.

할수 없이 클럽을 만들었어요.

성경쓰기를 하다 중간에 잠깐 성경쓰기 이곳저곳을 다다 보니 개인성경쓰기가 있더라구요. 내가 바라던 ...,

그래서 시작했지요.

처음,

엄청바쁘더라고요. 이곳저곳 다니느라 그래서 결정했지요.

신약을 쓰고 싶었기에 개인성경쓰기를 결정했습니다.

지금도 성경쓰느라 살림하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ㅎㅎㅎ 보통일이 아니잖아요.

 

혼자서 성경쓰면서 울었다. 모르는 사람이 보면 정신병자라고 할껄요. 그죠?

성경내용에 따라 하루의 기분이 좌우된다는게 참 이상한 일입니다.

여러분도 그러시나요?

기도드립니다. 주님 저에게 힘을 주세요.

여러분도 힘내세요.

댓글 2

  • 2006년 7월 23일 오후 6:23

    주님, 스테파니아 자매에게 힘과 은총을 주소서, 아멘!

  • 2006년 7월 23일 오후 9:05

    개인쓰기보다 릴레이로쓰면 두번 읽을수있고 쓸수 있어서 저 좋든데요 ㅎㅎ 네에 자매님에게 넘치는 은총과 힘을 주소서..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