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성경쓰기 시작했습니다. - 차분히, 서두르지 않고, 음미하면서
1차는 너무 서두른 감이 있습니다.
2차는 주님의 말씀을 음미하면서
꼭꼭 씹어 소화시키면서
말씀의 축복을 받겠습니다.
서두르지 않겠습니다.

2006. 7. 21. 오전 10:04:16
2차 성경쓰기 시작했습니다. - 차분히, 서두르지 않고, 음미하면서
1차는 너무 서두른 감이 있습니다.
2차는 주님의 말씀을 음미하면서
꼭꼭 씹어 소화시키면서
말씀의 축복을 받겠습니다.
서두르지 않겠습니다.
부탁 드리고 싶은것이 있습니다....누구나 자기가 좋아하는 구절이있습니다. 중간중간 쓰지지말고 모두 처음부터 릴리에로 쓰시면 어떨까요. 그럼 자신이 쓰지 않은 구절은 읽고 넘어가기도하고 더 가슴에 음미가 되지 않을까요. 제 생각입니다 ..^^*
네 줗은 생각입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