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성경쓰기 시작했습니다. - 차분히, 서두르지 않고, 음미하면서

2006. 7. 21. 오전 10:04:16

글자

2차 성경쓰기 시작했습니다. - 차분히, 서두르지 않고, 음미하면서

 

1차는 너무 서두른 감이 있습니다.

2차는 주님의 말씀을 음미하면서

꼭꼭 씹어 소화시키면서

말씀의 축복을 받겠습니다.

 

서두르지 않겠습니다.

댓글 2

  • 2006년 7월 21일 오전 10:12

    부탁 드리고 싶은것이 있습니다....누구나 자기가 좋아하는 구절이있습니다. 중간중간 쓰지지말고 모두 처음부터 릴리에로 쓰시면 어떨까요. 그럼 자신이 쓰지 않은 구절은 읽고 넘어가기도하고 더 가슴에 음미가 되지 않을까요. 제 생각입니다 ..^^*

  • 2006년 7월 21일 오후 1:15

    네 줗은 생각입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