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의 밀사 - 마니우짜는 감동의 눈물을 흘리며 읽었는데...
그냥 평범하게 읽으면 맛이 없어요.
교회 밀사로 파견된 윤유일 바오로가
갖은 고난끝에 북경에 도착
선교사를 만나는 장면은 감정이 메마른 남자라도
저절로 감동의 눈물이 쏟아집니다.
이 책은 한국 천주교 초창기의 이야기로
어농성지에서는 무료로 나누어 주기도 하지만
마니우짜는 1권에 만원씩(정가 12,000 원) 구입하여
보내드렸습니다.
초창기 한국 천주교 역사와
순교자들의 신앙을 가슴 깊이 새겨보시고
주변에 돌려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