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쓰기 완료, 드디어 명예의 전당에 올랐습니다.
오늘 2006년 7월 20일 밤 11시 03분
지금 마악 가브리엘라 자매님이 구약성경 '에즈라기' 를 끝내며
하늘나라 성경쓰기 팀이 신, 구약 35,564 절을 83일만에 모두 써서
굿뉴스 가톨릭 홈페이지
성경쓰기
명예의 전당에 그 이름을 올렸습니다.
가장 많이 수고하신 순서대로 소개하면
(모두 고생하셨지만)
가브리엘라 자매님
김진홍 요셉 형제님
이영환 베드로 형제님
황혜신 카타리나 자매님
정옥자 스테파니아 자매님
고스마 신학생
김정연 초등학교 학생
마니우짜
이상 8명입니다.
모두 수고하셨고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혼자서는 엄두가 나지 않았습니다.
가장 먼저 가브리엘라 자매님이 동참하셨고
그 다음에는 김진홍 요셉 형제님...
한밤중에 신약, 구약을 타이핑하면서
가브리엘라 자매님, 김진홍 요셉 형제님과
함께 밤을 새운 추억 - 잊지 못할 것입니다.
저는 작년에 교통사고를 당한 후유증으로
목디스크로 단련을 받았지만
자매님, 형제님들 괜찮은지 걱정됩니다.
수고하신 모든 분께 순교자에 관한 책을 한권씩 보내드렸는데
아직 받지 않은 분은 지금이라도
icon@paran.com 앞으로
정확한 주소와 휴대폰 번호를 알려 주십시오.
성경쓰기를 한 모든 분께
주님께서 말씀의 축복을 내리실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차 성경쓰기는 잠시 쉬었다가 계속할 예정입니다.
1차는 여유가 없이 너무 서둘러 써서 힘들었는데
2차 성경쓰기는 주님의 말씀을 천천히 소화하면서
느린 템포로 부담없이 써 나갈 예정입니다.
많은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