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휴무 단축 - 3차 성경쓰기 출발 - 10월 7일 부터

2006. 10. 7. 오후 7:32:04

글자

쪽지로 보낸 내용입니다.

 

 한가위 잘 보내셨는지요?

 

 추석휴무 단축,

 3차 성경쓰기 출발,

 

 본래 10/3- 10/08 까지 추석휴무로 했으나,

 너무 지루한 감이 있어서 단축하고,

 오늘 10/7 부터 3차 성경쓰기 출발했습니다.

 

 언제든지 편한 시간에 오셔서 쓰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1

  • 2006년 10월 7일 오후 11:39

    네에 ...한구절 한구절 묵상하면서 열심히 따르겠습니다 .

[3차] 중간중간, 여기저기 쓰지 말고 순서대로 쓰는 것이 바람직합니다.[3]06.10.08조회 46삼성산 성지 - 님들의 피로서 증거한 복음과 함께[2]06.10.07조회 40추석휴무 단축 - 3차 성경쓰기 출발 - 10월 7일 부터[1]06.10.07조회 39감동적인 마더 테레사 사진들[1]06.10.04조회 362차 성경쓰기 - 클럽내 개인 순위 삭제합니다.(게시물에서)06.10.04조회 44[추석 휴무] 며칠 쉬고 3차 성경쓰기 시작합니다.06.10.03조회 452차 성경쓰기 완료, 명예의 전당에 두 번째 올랐습니다.[3]06.10.03조회 55[2차] 마카베오기 하권 입력완료 - 펠릭스 학생, 가브리엘라, 젬마 자매님 수고하셨습니다.06.10.03조회 39[2차] 욥기 입력완료 - 글라라 , 가브리엘라, 펠릭스 학생 수고하셨습니다.06.10.02조회 39[2차] 마카베오기 상권 입력완료 - 젬마 자매님의 활약06.10.01조회 42막바지를 향하여[1]06.09.30조회 42팔목에 팔찌를 끼고[1]06.09.30조회 39[용어] 탁덕과 수선탁덕06.09.29조회 39[2차] 유딧기 입력완료 - 기브리엘라, 젬마 자매님 수고하셨습니다.06.09.29조회 38[2차] 에제키엘서 입력완료 - 글라라 자매님 수고하셨습니다.[1]06.09.28조회 431단 묵주(팔찌) 한 개씩 발송완료, 가브리엘라 자매님외 7명[3]06.09.28조회 49나는 여러분을 보기 전부터 사랑했습니다. - 가밀로 신부님(감곡성당 초대 신부님)[1]06.09.27조회 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