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함께 지난것은 쓸려보내죠
2005. 5. 17. 오후 6:44:46
글자
6시30분을가르키는 시간에 제법 비가옴니다. 회원여러분의 건강을 기원하면서 지난 평방배의 안좋은 기억은 이비와함께 쓸어버리시구, 우리 한마음축구단의 단합된 모습만을 생각하시여 발전할수있도록 회원여러분의 관심이 필요할때인것같습니다.절대로 저희는 그들과 같지않다는것을 보여주었구 또한 멋진play 성숙된 game 스스로 칭찬하지 않을 수가없읍니다.부디 이비에 모든것 버리시구 비가갠 후 맑은 하늘처럼 회원여러분의 마음이 푸르고 높았으면합니다. 용현동성당 화이팅. 한마음축구단 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