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어제 고생많이한 김준섭(요한)형제의 딸이 발가락을 다쳤습니다.
안부전화 부탁드립니다.
T.019-227-0482

2005. 5. 16. 오후 1:26:54
+찬미예수님
어제 고생많이한 김준섭(요한)형제의 딸이 발가락을 다쳤습니다.
안부전화 부탁드립니다.
T.019-227-0482
많이 안다쳤다니 다행이지만 그래도 맘이 아프다...
생각보다 안다친거지 자매님은 무지가슴이 아플거에요
아니!! 어쩌다 다쳤어????? 신속한 쾌유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