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섭이 딸 부상

2005. 5. 16. 오후 1:26:54

글자

+찬미예수님

 

어제 고생많이한 김준섭(요한)형제의 딸이 발가락을 다쳤습니다.

 

안부전화 부탁드립니다.

 

T.019-227-0482

댓글 3

  • 2005년 5월 16일 오후 1:45

    많이 안다쳤다니 다행이지만 그래도 맘이 아프다...

  • 2005년 5월 16일 오후 1:59

    생각보다 안다친거지 자매님은 무지가슴이 아플거에요

  • 2005년 5월 16일 오후 2:31

    아니!! 어쩌다 다쳤어????? 신속한 쾌유를 빕니다.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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