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1일 출석부.......사이먼 앤 가펑클

2006. 1. 11. 오전 7:00:10

글자
The Sound Of Silence - Simon and Garfunkel

      Hello darkness, my old friend 내 오랜 친구, 어둠이여 I've come to talk with you again 자네랑 이야기하려고 또 왔다네 Because a vision softly creeping 왜냐하면 내가 잠들어 있는 동안에 Left its seeds 어떤 환상이 While I was sleeping 자기 씨를 심어놓았기 때문이지 And the vision 내 뇌리에 깊히 박힌 That was planted in my brain 그 환상은 Still remains 아직도 여전히 Within the sound of silence 침묵의 소리로 남아있다네 In restless dreams I walked alone 불안한 꿈속에서 자갈이 깔린 Narrow streets of cobble stone 좁은 길을 혼자 걸었지 'Neath the halo of a street lamp 가로등불 밑에 다다랐을 때 I turned my collar 차갑고 음습한 기운때문에 To the cold and damp 옷깃을 세웠다네 When my eyes were stabbed 그때 반짝이는 네온 불빛이 By the flash of a neon light 내 눈에 들어왔고 That split the night 그 네온 불빛은 밤의 어둠을 가르며 And touched the sound of silence 침묵의 소리를 감싸안았다네 And in the naked light I saw 적나라한 불빛가운데서 만명 정도? Ten thousand people 아니 어쩌면 더 많은 사람들을 Maybe more 나는 볼 수 있었다네 People talking without speaking 그사람들은 마음에도 없는 이야기를 하고 People hearing without listening 듣는체 하지만 실제로는 듣지않고 People writing songs 심금을 울리지도 못하는 That voices never share 노래들을 부르고 있었다네 No one dared 그 어느 누구도 감히 Disturb the sound of silence 침묵의 소리를 깨뜨릴 엄두를 내지 못했다네 'Fools' said I ' 그래서 나는 '바보들 You do not know 암과도 같은 침묵이 자라고 있음을 Silence like a cancer grows 당신들은 알지 못하나요? Hear my words that I might teach you 당신들을 깨우치는 내 말을 들으세요 Take my arms 당신들에게 내미는 내 손을 잡으세요' That I might reach you 라고 말했지 But my words 하지만 그러한 내 말은 Like silent raindrops fell 소리없는 빗방울처럼 떨어져 And echoed 침묵의 샘 가운데에서 In the wells of silence 공허한 메아리같을 뿐이었다네 And the people bowed and prayed 사람들은 자기들이 만든 To the neon god they made 네온 신에게 허리굽혀 기도했다네 And the sign flashed out its warning 그러자 네온이 만들어내는 단어중에 In the words that it was forming 경고의 문구가 번쩍이었지 And the signs said 네온은 이렇게 말했어 'The words of the prophets are written '예언자의 말은 지하철의 벽이나 On the subway walls and tenement halls '싸구려 아파트 현관에 적혀있다' 라고... Whispered In the sound of silence 침묵의 소리 가운데에서 그렇게 속삭이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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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 2006년 1월 11일 오전 8:28

    으아~~~일등이네여...이게 얼마만에 일등이냐...오늘하루도 상쾌하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

  • 2006년 1월 11일 오전 9:00

    동준아 축하한다 1등을 ~~~ 즐겁고 상쾌하고 행복하고 활기찬 하루가 되시길.....

  • 2006년 1월 11일 오전 9:52

    동준...바부~~~~~ 일등은 꽝조형...자기가 이등이에요.글고 쎄호행님3등....글고나...4등...

  • 2006년 1월 11일 오전 9:54

    어제도 술 안먹었슴 ....경이적인 기록이 진행되고 있습니다....어제는 11시까지 일했슴...난로의 까스는 떨어지고 아이고 추워라 하지만 마치고 들어가야 할일이기에..... 아 피곤하다....

  • 2006년 1월 11일 오전 11:09

    노래가 너무 좋습니다...(한편으론 슬퍼요....)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 2006년 1월 11일 오전 11:56

    출석. 병철이형 오늘은 바쁜사람들끼리 한잔할까요???

  • 2006년 1월 11일 오전 11:57

    아~ 술먹고 싶어라..........ㅋㅋㅋ

  • 2006년 1월 11일 오전 11:58

    사무엘(여기서 사무엘음 사무엘 에투가 아님) 안매운거 메뉴머 없냐????

  • 2006년 1월 11일 오전 11:59

    사무엘 에투 축구겁나 잘하는데.............

  • 2006년 1월 11일 오후 12:34

    좋은 하루되세요 어제는 말띠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 지금은 몸이.. 아∼ 피곤해라

  • 2006년 1월 11일 오후 1:15

    오늘은 바쁜 관계로 출근이 늦었습니다. 그리구 말야 어제는 말띠끼리 모였으면 오늘은 말띠말구 다모여????

  • 2006년 1월 11일 오후 1:19

    상일이네 안매운거 많음.<계란탕/파전/볶은밥/돈까스/김치/미역국/거 뭐냐 꼬불꼬불댄거 등....>난 다 좋던데....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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