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9일 출석부.........즐거운 한주간 되세요

2006. 1. 8. 오전 9:04:02

글자
Sorry Seems To Be The Hardest Word - Elton John

        What have I got to do to make you love me 내가 어떻게 해야 당신이 날 사랑할까요 What have I got to do to make you care 내가 어떻게 해야 당신이 나에게 관심을 가져줄까요 What do I do when lightning strikes me 번개가 치고 내가 깨어났을때 And I wake to find that you're not there 당신이 없으면 어떻게 해야하죠 What do I do to make you want me 내가 어떻게 해야 당신이 날 원할까요 What have I got to do to be heard 당신이 내 말을 듣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죠 What do I say when it's all over 모든게 끝나면 나는 무슨 말을 해야하죠 And sorry seems to be the hardest word 미안하단 말은 가장 어려운 말 같아요.. It's sad, so sad 슬프죠, 정말 슬퍼요 It's a sad, sad situation 너무 슬픈 상황이예요 And it's getting more and more absurd 더 불합리한 상황이 되어가고 있죠 It's sad, so sad 슬퍼요, 너무 슬퍼요 Why can't we talk it over 왜 우리는 더이상 얘기 할수 없는건가요 Oh it seems to me That sorry seems to be the hardest word 오.,, 미안하단 말은 가장 어려운 것 같군요.. What do I do to make you want me 내가 어떻게 해야 당신이 나를 원하게 될까요 What have I got to do to be heard 당신이 내 말을 듣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죠 What do I say when it's all over 모든게 끝났을때 난 무슨 말을 해야할까요 And sorry seems to be the hardest word 미안하단 말은 가장 어려운 말인것 같아요 It's sad, so sad 슬퍼요, 너무 슬퍼요 It's a sad, sad situation 너무 슬픈 상황이에요 And it's getting more and more absurd 더 불합리한 상황이 되어가고 있어요 It's sad, so sad 슬프죠, 너무 슬퍼요 Why can't we talk it over 왜 우리는 더이상 얘기 할수 없는거죠 Oh it seems to me That sorry seems to be the hardest word 미안하단 말은 가장 어려운 말 같군요.. What do I do to make you love me 내가 어떻게 해야 당신이 나를 사랑할까요 What have I got to do to be heard 내가 어떻게 해야 당신이 내말을 들어줄까요 What do I do when lightning strikes me 번개가 치고 당신이 없으면 난 어떻게 해야하죠 What have I got to do 난 어떻게 해야하죠.. What have I got to do 어떻게 해야하죠.. When sorry seems to be the hardest word 미안하단 말은 가장 어려운 말 같아요..

댓글 11

  • 2006년 1월 9일 오전 8:39

    조카 돌잔치 참석하는라 부득이 참석치 못하였습니다.. 담주엔 꼭 참석하리라 다짐하며 오늘 하루도 활기차고 희망찬 월요일 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 2006년 1월 9일 오전 8:46

    활기찬 월요일 되세요... 시메온 담주에 봐요

  • 2006년 1월 9일 오전 9:04

    출석 ~~~ 시메온 그대는 인조잔디구장을 밟아보았는가?

  • 2006년 1월 9일 오전 9:39

    출석!! 다리는 빡작지근~ 속은 울렁~~ 그래도 마음은 즐겁다. 즐거운 한주를 시작합시다.

  • 2006년 1월 9일 오전 10:15

    속은 울렁은 왜그런지 알겠습니다........ㅎㅎㅎㅎㅎ

  • 2006년 1월 9일 오전 10:17

    시메온 다짐만 하지말고 얼굴을 보여주란 말야..........알게쥐....

  • 2006년 1월 9일 오전 10:27

    출석. 어쩐지 허전한 먼가가 있었는데 시메온이 없었구만 다음주엔 얼굴좀 봅시다.

  • 2006년 1월 9일 오전 10:52

    암요~~ 세호 형님..잔듸구장 진즉에 밟아보았습니다.. 근데 참 말입니까 감독님? 제가 없으니 허전했던게?? 그렇다니까요~~!! 역시 저의 존재가치를 알아주시는군요.. 열심하겠습니당~~!! ㅋㅋㅋㅋㅋㅋ

  • 2006년 1월 9일 오전 11:36

    출석. 어제 운동을 함께하지못해 무척 아쉽네요

  • 2006년 1월 9일 오후 3:40

    출석...맞다,,,태순이가 없었네...어제 시메온 얘기는 많이 했는데...담주엔 꼭 나오겠지?

  • 2006년 1월 9일 오후 10:23

    나는 온몸이 욱신욱신 첫인사 제대로 한듯 싶네.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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