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주기도..

2005. 10. 11. 오전 11:46:22

글자

경향잡지에서 펌글입니다..

 

제목 : 묵주기도.

 

어떤 신부님이 바쁜 일이 있어서 차를 급하게 몰았다

"호르륵~"!

아뿔싸 !! 교통경찰이 바로 그 자리에 서 있을 줄이야.

"속도를 위반 하셨습니다."

"제가 좀 바빠서 그랬습니다." 머리를 긁적이며 신부님이 대답했다.

"아니 신부님이시네요."

경찰관 아저씨도 교우였던 것이다.

잠시 침묵이 흐른뒤.

경찰관 아저씨는 고해소에서 들을 수 있는

엄숙한 목소리로 이야기했다

"신부님, 묵주기도 다섯 단 하세요"+ 

 

재미있게 읽으셨나요?

오늘 하루도 건강하시고 평안한 하루되시길 기원합니다.

참 ~!!! 점심도  맛있게 드세요~~~~~

댓글 3

  • 2005년 10월 11일 오후 5:01

    레지오 할때는 한주에 100단도 했는데 이젠 1년에 5단할까말까하네요. 기도많이해야되는데...ㅈㅈㅈ

  • 2005년 10월 11일 오후 9:20

    만나서 이야기 듣고 봐도 재밌네.........

  • 2005년 10월 12일 오후 5:32

    ㅋㅋㅋ나두 걸려 봤는데...근데 난 안 봐주더라구요...ㅋㅋㅋ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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