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잡지에서 펌글입니다..
제목 : 묵주기도.
어떤 신부님이 바쁜 일이 있어서 차를 급하게 몰았다
"호르륵~"!
아뿔싸 !! 교통경찰이 바로 그 자리에 서 있을 줄이야.
"속도를 위반 하셨습니다."
"제가 좀 바빠서 그랬습니다." 머리를 긁적이며 신부님이 대답했다.
"아니 신부님이시네요."
경찰관 아저씨도 교우였던 것이다.
잠시 침묵이 흐른뒤.
경찰관 아저씨는 고해소에서 들을 수 있는
엄숙한 목소리로 이야기했다
"신부님, 묵주기도 다섯 단 하세요"+
재미있게 읽으셨나요?
오늘 하루도 건강하시고 평안한 하루되시길 기원합니다.
참 ~!!! 점심도 맛있게 드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