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근

2005. 3. 29. 오후 1:06:23

글자

찬미예수님 !!!

 

퍼온 글입니다.

 

사형 집행인이 안중근의사에게 "마지막 소원이 무엇입니까?"라고 물었다.

사형 집행 전 사형수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주는 것이 관행이었기 때문이다.

그는 술을 마시게 해 달라거나 담배 한 대를 피우게 해 달라는 흔한 얘기를 하지 않았다.

"5분만 시간을 주십시오, 책을 다 읽지 못했습니다."

그는 5분 동안 읽고 있던 책의 마지막 부분을 다 읽고 그들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하고 세상을 떠났다.


[월간 좋은생각] 2002년 8월호 중에서



존경스럽습니다..

댓글 1

  • 2005년 3월 31일 오후 2:33

    정말 우리나라의 위대한 영웅이십니다. 너무 존경합니다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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