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5월18일금요일.......맑음

2012. 5. 18. 오전 8:30:04

글자
 
과부 시어머니와 며느리

시어머니와 며느리 모두 과부가 되어 버렸다.

그것도 종가집에서....
 
시어머니는 늘 며느리에게 말했다.

'얘야!

우린 어금니 꽉 깨물고 참기로 하자!'    

그러던 어느 날

시어머니 방에서 한 남자가 나오는 것을

본 며느리는 화가 나서 말했다.

"어머니,

어금니를 꽉 깨물며 참자고 하시더니

어떻게 그러실 수 있어요!"

그러자 시어머니가 대답했다.

 
 
"아가야…
 
사실은 어제 틀니를 우물에 빠뜨려서
 
어금니를 깨물 수가 없었단다". ㅋㅋㅋ

댓글 6

  • 2012년 5월 18일 오전 10:02

    어금니 꽉 깨물고 열심하는 한마음 축구회를 기대해보며 오늘 하루도 기분 좋게 출발합니다..행복하소서~~~~

  • 2012년 5월 18일 오전 11:04

    1박2일 기분 좋게 여수 밤바다로 출발합니다..행복하소서~~~~

  • 2012년 5월 18일 오후 6:26

    d이번주말은 조용하겠구먼 여수는 시끄럽겠고...

  • 2012년 5월 18일 오후 8:39

    밤 9시되서야 들어오내요... 광조형 즐겁게 보내고 오세요..

  • 2012년 5월 19일 오후 2:48

    광조형이 아니고 경수형인데~~강회장~!! 한잔 하셨나 친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12년 5월 21일 오후 3:06

    그러게 넘 피곤해서 눈이 이상해졌나봐.... ㅋㅋㅋ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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