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31일화요일출석부........비

2011. 5. 31. 오전 8:24:25

글자
유월의 장미
    목마른 입술에 촉촉한 단비가 내려주고 연한 꽃잎 열정으로 피워 붉게 토하여 그대를 향하여 쉼 없는 고백의 편지 가시 세워 한세월 온 길이여 꽃잎이 떨어지기 전에 초록으로 물들어라 여리고 고운 꽃잎 켜켜이 피워 향기 짙은 품속에 간직함을 열어 시간이 가기 전에 세월이 벽이 되기 전에 푸른 창공 춤추며 동행하여라 짙어가는 성숙 앞에 허공을 깨고 카르멘의 장미가 되지 말지니라 - 좋 은 글 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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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2011년 5월 31일 오전 11:44

    오월의 마지지막날은 시원하게보내세요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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