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흘린 눈물의 깊이만큼 아름답다
5월16일출석부...월요일 맑음..........
2011. 5. 16. 오전 8:04:35
글자

2011. 5. 16. 오전 8:04:35
눈물 흘린거로 치자면 한강을 이루고 바다를 이룬 접니다~~또한 눈물 보다 아름다운 것은 다시 시작하는 용기라하셨는데~~~글세요 이젠 눈물 흘리고 싶은 생각은 추호도 없는데 어쩌지요~~ 좋은 글, 음악 감사드리고 오늘 하루도 힘차게 출발해봅니다..
눈물이 바다를 이룰 정도라니요.... 기쁨과 감동의 눈물이라면 언제나 감사하지요...
하루 하루를 힘차게 산다면 기쁨의 눈물이 많아 지겠지요... 오늘도 행복한 기쁨의 눈물을 흘린다면 좋겠지요...
뒤돌아선 저여인의 앞 모습이 궁금한것은???????나의 한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