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8일수요일출석부...맑음

2011. 5. 18. 오전 8:3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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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이유조차 알 수 없는걸요
- 그리운 이유조차 알 수 없는걸요 -

따뜻한 커피잔 속에 묻어나는 그리운 이름이여 커피 향이 엷게 사라지는 순간 스며드는 그리운 얼굴

그리운 이유조차 알 수 없는 그대 나와 같이 머무는 세상 잠시만이라도 그대도 나처럼 그리운가요

영혼의 날개를 달고 바람처럼 날아가 작은 한숨처럼 내뱉는 그대 숨결을 느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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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두어 두려 해도 가질 수 없기에 운명의 초침소리가 커질수록 사랑보다 지독한 그리움을 가졌으니

그대가 세상에 나와 함께 머무는 동안만이라도 이유 없는 그리움의 싹을 피워 그대를 그리워할께요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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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2011년 5월 18일 오전 11:08

    날씨가 끝내줘요..

  • 2011년 5월 18일 오전 11:19

    6월12일에 송양초에서 한마음 가족축제를 개최하니 많이 참석하세요 교중미사 후에

  • 2011년 5월 18일 오전 11:21

    음식은 여러분이 좋아하는 것으로 준비합니다 ㅎㅎ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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