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12월1일출석부....어느덧 쓸쓸히 한장남은 마지막 달력이네요..

2010. 12. 1. 오전 8:25:05

글자
메아리/류영동
 

 


 
 

        메아리(8-772) 시/류영동 얼굴 없는 소리 나무들이 부르는지. 돌들이 부르는지 졸졸졸 산속 물길 따라 벌거 벗은 소리 여보야 보고 싶다. 돌아오는 작은 소리 여보야 ...... 보고 싶다.(10.12.1.)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달력 한장이 떨어져 12월 첫날이군요 12월 18일 첫 카페 모임을 준비 합니다. 많은 분들이 그동안 궁금하시 것들 얼굴을 마주하면서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면 하고 초대 합니다 많은 분들을 뵙고 싶습니다.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건강하시며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초동시 사랑 카페 운영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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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2010년 12월 1일 오전 10:48

    한장의 달력이 남은것이 아니라 13장의 달력이 남았다고 초긍정적으로 보라는 라디오DJ의 멘트가 있네요..긍정적인 마인드가 필요한 연말입니다^^

  • 2010년 12월 1일 오후 12:49

    초 긍정적??? 올해는 한장남은게 부인할수 없는 현실이네 아우님~~!! 긍정적인 마인드가 필요한 연말엔 동감일세~~~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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