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29일출석부..즐거운 한주간 되시길...

2010. 11. 29. 오전 8:21:48

글자
서로 어느 곳에서 있어도/류영동

 

 

 

 

 

 

 

 

        서로 어느 곳에서 있어도(8-769) 시/류영동 어찌 우연이라 하겠니. 가슴으로 소리 없이 들어 왔어도 수많은 흔적으로 남긴 긴 세월이 나눈 짧은 달콤함 보다. 서로 떨어져있었던 긴 눈물이 사랑이란다. 진실한 사랑위에서 마음이 가는 길로 둘이 같이 함께 가면서 서로가 다른 세상에서 하나의 세상으로 합치는데 어찌 쉬운 것만 있겠니. 버리고 버려도 끝없는 시련이 오고 채우고 채워도 빈 가슴에서 배고파하고 하늘까지 채워지는 그리움 목마른 갈증이 사랑이란다. 오늘 같이 춥고 바람이 세찬 겨울날 서로의 따뜻한 손을 잡지 못하고서 떨어져 나의 마음이 울고 있다. 너와 같이 했던 그곳들이 눈앞에서 다가 와서 콧등이 시큰하고 눈물이 핑 돌아 늘 나만 그렇게 너를 생각하며 살아왔는지 다른 곳에서 흘러와서 여기에 서로가 물과 물로 섞여서 그냥 같은 물로 섞인 마음이 언제 어디서 있어도 어떤 아픔과 시련이 와도 서로가 사랑하나만으로 죽는 날까지 지켜주며 인연하나로 만남을 소중하게 여기며 몸과 몸을 합치고 한 마음으로 나누어 가진 합쳤던 물 같은 마음이었으면.(10.11.28.)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차가운날씨 휴일 아침입니다 18일 카페 첫모임을 앞두고 많은 회원님들의 만남을 가졌으면 좋은 모임으로 앞으로 더많은 카페 발전을 기원해 봅니다 초동시문학사랑카페지기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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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2010년 11월 29일 오전 8:24

    어제 부상 후유증이 만만치 않네요..생업을 포기해야할듯..병원에 가야하나??모두 몸 조심 합시다..

  • 2010년 11월 29일 오전 8:25

    김정우 세자요한형제 개업집에 모두 축하해주러 가시길...

  • 2010년 11월 29일 오전 9:34

    좋은하루~~ 활기찬 한주 되시고 평화를 기원합니다..

  • 2010년 11월 29일 오전 9:35

    11월29일 입니다~~~회장님 지병이 또 발생되었나 봅니다 너그러이 이핼해주세요~~~

  • 2010년 11월 29일 오전 11:01

    어제 광조가 부상!! 얼마나 다쳤길래 생업에 지장이.....

  • 2010년 11월 29일 오전 11:18

    회장님부상이요~얼릉 병원에 댕겨 오세요. 즐거운 한주 되세요

  • 2010년 11월 29일 오후 2:47

    부상 후유증이 심상치않고 생업을 포기해야할것같고 병원에 입원해야할것같고~~암튼 목숨이 풍전등화입니다. 안부전화 드려보시죠~~~~~~ㅋㅋㅋㅋㅋㅋㅋㅋ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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