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출석부가 없어 제가 올립니다.
먼저 저의 개업식에 함께하여주신 모든 형제님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보여주신 따뜻한 마음~~~
잊지않겠습니다..
부득이한 사정으로 오시지 못한 분들도 용서할테니 넘 걱정하지마시고요~~~ㅋㅋㅋㅋㅋ
좋은 하루 평안한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 인연이 다하는 그날까지-
우리가
함께 할 수 있는 그 날이
언제까지 일런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냥 지금 제 곁에
당신이 있다는 것이 감사하고
행복할 뿐 입니다.
우리가 언제까지
따뜻한 마음 나누며
그대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나에게 사랑 노래 들려줄 수 있을지
아무도 모릅니다.
오직 날마다
그대 사랑하는 내 마음을
아낌없이 드리며
당신을
아주 오랫동안
내 안에 담아두고 싶은
마음뿐 입니다.
날이 가고 달이 가고
해가 바뀌어도
알콩달콩 변함없는 사랑을 노래하며
먼 훗날
아름다운 지난날을
추억할 수 있도록
무너지지 않는
사랑탑을 쌓고 싶습니다.
인연이 다하는 그날까지,,,

.(좋은 글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