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자신이 의도했던 그렇지 않았든 누구에게나 삶의 방향을 재설정해야 하는 순간이 한두 번쯤은 오기 마련입니다.
오랬동안 준비하고 꿈꿔온 순간이라면 좋겠지만, 혹 그렇지 않다고 해도 그다지 걱정할 필요는 없겠지요.
인생에 리셋 버튼을 눌러야 하는 순간이 단 한 번은 아니니까 말입니다.
그렇다고 해도 나이가 들어가면서, 시행착오를 줄이는 노력은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어떤 노력과 준비를 해야 할까? 고민을 함께 나눠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이 순간 저에게 초심으로 돌아가라는 소리를 자주 듣곤 합니다.
많이 힘들고 어렵고 지쳐가고 있습니다.
도와주셔야만 남은 6개월 마무리 지을수 있을것 같은데~~~
도와주지 않으시렴니까 형제님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