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그래도 힘내야죠??
5월은 가정의달 기쁜우리 5월~~
하지만 많은 행사로 몸도 마음도 지쳐가는 5월....
그래서 it총무가 몸살이 났어여..ㅎㅎㅎ
오늘 아침에는 심한 복통으로 시체놀이 하다 이제사 출석부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일어나 보니 문자가 두건이 와있네요...
어른들이 돌아가셨다는...
한분은 집사람의 외할머니 아이들에게는 외증조 할머니네요... 맞나?
또 한분은 운동모임의 관장님의 아버님... 성남으로 목포로 또 뛰어다녀야할듯 합니다.
두분을 위해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세호형님 상때는 못가봤는데.... 5월은 하느님의 품으로 가시는 분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하느님의 품으로 가신분들을 위해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