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 일 월요일입니다.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
옷깃을 여미게되고 어깨가 움추려 듭니다.
아마도 올들어 제일 추운 한주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헝제님들 께서는 이번주에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신지요?
아마도 직장내 위치선점, 가정의 평화, 못다한 신년 모임등~~~......
여러가지 이유가 있으실 거라 사료됩니다.
그러나 저는 이번 한주를 몸과 마음을 청결케하는 한주로 정했습니다.
정갈치 못하고, 정렬치 못한 삶속에서 너무나 어지럽게 생활하다 보니
몸과 마음이 지칠대로 지쳤기에
준비된 마음으로 휴식을 취하며 뒤를 돌아보는
이번 한주가 되볼까 합니다.
어떠신지요?
형제님들께서도 뒤를 돌아보고, 심신을 추수리며, 마음을 정갈케하는
이번 한주를 맞이해보심은 어떠실런지요?
날씨가 춥다 몸은 웅크리더라도 기분 만큼은 활짝편 한주, 월요일이 되시길 바라며,
형제님들 댁내에 늘 건강과 가정의 평화가 함께 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주님, 세상 모든 민족들이 주님을 섬기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