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딜 그냥가?

2005. 5. 24. 오후 5:39:12

글자

 

찬미 예수님!

퍼온글입니다.

제가 이전에 살던곳 본당(홈피)에 가봤더니

신부님께서 예쁜그림과 함께 덧글달기를 제안하는 캠페인성 글을 올리셨더라구요.

"리플은 인터넷에서 나누는 정(情)입니다..."

 

그래서 몰래 그 그림을 퍼왔습니다. 신부님께는 죄송하지만^^;

답글달기를 통해 따스한 정을 더 나눌수만 있다면 무슨일을 못하겠습니까.ㅎㅎ

"와서 모여 하나가 되자" 뭐 그런것도 있지 않습니까.

옹달샘에 들러 물만먹고 가는 토끼 처럼 눈팅만 하지 마시고

서로서로 격려도 하시고.. 맞장구도 쳐주시고.. 딴지도 놓으시고..

댓글 4

  • 2005년 5월 24일 오후 5:51

    글 올리는분의 수고를 답글로 풀어주십시요.

  • 2005년 5월 24일 오후 6:03

    아이가넘예쁘네요 우리도 이렇게 귀엽구 예쁠때가 있었겠죠 병철형은상상이않되고

  • 2005년 5월 24일 오후 6:37

    정말 그렇다...눈풀만 달고가는 사람들이 엄청 많은데...우리모두 함께 동참합시다...

  • 2005년 5월 24일 오후 10:50

    근대 1000번째 방문한사람 술사기 했는데 지나가 부렀냉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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