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퍼온글입니다.
제가 이전에 살던곳 본당(홈피)에 가봤더니
신부님께서 예쁜그림과 함께 덧글달기를 제안하는 캠페인성 글을 올리셨더라구요.
"리플은 인터넷에서 나누는 정(情)입니다..."
그래서 몰래 그 그림을 퍼왔습니다. 신부님께는 죄송하지만^^;
답글달기를 통해 따스한 정을 더 나눌수만 있다면 무슨일을 못하겠습니까.ㅎㅎ
"와서 모여 하나가 되자" 뭐 그런것도 있지 않습니까.
옹달샘에 들러 물만먹고 가는 토끼 처럼 눈팅만 하지 마시고
서로서로 격려도 하시고.. 맞장구도 쳐주시고.. 딴지도 놓으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