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날씨 좋네요.
오늘은 갑자기 청국장 생각이 나서 몇자적습니다.
저희회사 도곡동에 잇을때 즐겨찾던 청국장집
허름해서 식당 같지 않았어요. 서비스도 꽝이에요.
아주머니가 입이걸어서 보조하는 남편 매일 혼나고
손님들도 야단맞고 그래도 생각이 나내요.
벌써 4~5년 전인데 그때는 한끼식사가 2500원
얼마전에 갔더니 3000원 하더라구요.
요즘세상에 그것도 강남땅에 이만한 가격은
아마 없을꺼에요.
언제 강남갈일 있으면 제가 한번 쏘겠습니다.
그까이꺼 3000원 인데요 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