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진규
2010. 8. 21. 오후 6:58:11
산속 깊은 절에서나 보았음직한 어여뿐 연꽃!삭막하기 쉬운 공사현장 근무자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줍니다.원장수녀님의 정성으로 멋진 자태를 뽑내어 모두를 즐겁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