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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호텔 5
정미정
2010. 10. 14. 오후 6:18:32

정미정
2010. 10. 14. 오후 6:18:32
영빈관 앞도 가을색으로 물들기 시작하는군요.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에는 끝이 없군요
계단 옆에 서서 사진을 찍은 것은 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랍니다. 찍고 싶은 것을 위해 사진 촬영을 가장한 것이지요. 진짜이유는 계단과 화단이 어떻게 어울리는지 보기 위해서
였습니다. 그리고 밑의 가계 사진은 가계상호가 있는 바닥이 방부제였는데 그 색상이 흰계열이어서 방부제에도 다양함이 있음을 보여주기 위해서였습니다. 근데 사진이 잘 안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