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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 강당 앞1
정미정
2010. 10. 12. 오후 3:36:58

정미정
2010. 10. 12. 오후 3:36:58
언젠가 본 이 계단이 부러웠던 것은 장애우, 비장애우 할 것 없이 같이 이용해도 좋을 만큼 새련된 느낌이었습니다. 그대로 이용할 수 없지만 응용의 가능성은 없는지 연구하려고 합니다
이 계단에서 비롯된 아이디어를 유치원의 외관에 놓이도록 하고 싶습니다. 과연 이 직선의 계단을 누벼서 유치원의 전면 왼쪽으로부터 오른쪽에 새롭게 뚫어놓은 현관까지 연장해 놓으면
어떨지요? 그리고이것을 가능하게 하려면 계단을 어떻게 쌓고, 기울기는 어떻게 하면 될지요? 모든게 아직은 숙제입니다. 허나 포기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