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진규
2010. 7. 8. 오후 8:34:51
추억이 서린 방입니다. 보다 많은 햇살이 들어와 이곳에서 사실 신부님들께서 늘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차제에는 말이지요. 자세한 설명에 감사를 드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