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들 이사(6월21일)전 벽지와 페인트칠을 하는 모습
신부님, 성전이 완성되는 그날까지
즐겁고 편안한 숙소 되시기를
너무 6구역만 사랑하시지는 마세요

설진규
2010. 6. 18. 오전 12:01:30
계속 보여지는 방은 양신부님의 방이군요. 방 세 개....그래서 저도 정 피곤하면 잠시잠시 중간 방을 이용하게 될 것 같습니다.
이 공사를 진두지휘한 분은 이철우 스테파노 총무님입니다. 총 98만 원을 들여 이사를 위한 모든 준비를 마감했으니 얼마나 기가막힙니까?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6구역에 전입오심을 환영합니다. 집들이는 언제 하시나요? ㅎㅎ
집들이는 구역장님께서 하시는 겁니다! 무론 구역원들과 상의하셔야겠지요.사랑받는 사람이 감사표시를 하듯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