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본당에 설치될 스테인드 글라스 작품을 미리봅니다.

설진규

2010. 6. 17. 오후 11:51:29

자연을 소재로 한 아름다운 유리화
기존의 스테인드 글라스와
또 다른 정갈하고 순결한 듯한 자연미가 묻어납니다.
자연 생명 그리고 우리의 신앙

댓글 7

  • 2010년 6월 18일 오전 12:03

    제일 위의 사진에서 1)가장 왼쪽 위부터 아래로 세 개의 유리화는 성당 현관으로 들어와 오른쪽 계단으로 대성전 전실까지 가는 동안의 유리 셋입니다. 유리 넘어로 나무가 보이는 데

  • 2010년 6월 18일 오전 12:08

    각 층에 있는 이 세개의 유리화를 다 연결하면 바로 그 나무가 됩니다. 재미있는 발상입니다. 그리고 2) 그 옆의 제일 위를 보면 네 개의 유리화가 산을 그려놓은 듯 한데 이

  • 2010년 6월 18일 오전 12:11

    유리화들은 휠체어 통로에 있는 네 개의 유리창에 설치하고자 하는 유리화입니다. 통로의 느낌을 그대로 옮긴 것이랍니다. 역시 재미있는 발상이지요? 3)제일 위의 가장 오른쪽은

  • 2010년 6월 18일 오전 12:13

    데성전 전실의 기존 유리화 옆에 있는 유리에 설치하려고 제안된 유리화입니다. 대성전 전실에서 바라보면 휠체어 통로와 느낌이 연결되어 있어 디자인도 비슷하게 그려진 것 같습니다.

  • 2010년 6월 18일 오전 12:15

    4) 중간의 긴 네 단짜리 유리화는 3층 성가대석 뒤의 작은 도서실에 유일하게 있는 긴 유리에 넣으려고 하는 유리화이고 5) 중간의 3개는 제의방, 밑의 3개는 제의방 부속실용입니

  • 2010년 6월 18일 오전 12:17

    다. 그리고 유리를 조각조각 내어서 만든 스테인글라스 하나는 아직 그 용도가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그저 감상하시지요. 판단하지마시구요. 왜냐하면 기존의 유리화와 색감, 선

  • 2010년 6월 18일 오전 12:18

    그림구상이 전혀 다릅니다. 전기작가와 후기작가의 그림이 전혀 다르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수용할지 안 할지 여러분의 반응을 듣고 싶습니다. 그러니 판단은 보류하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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