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1층 벽을 허무는 모습
지하1층 교리실 벽을 허무는 모습
설진규
2010. 6. 16. 오후 9:21:53

설진규
2010. 6. 16. 오후 9:21:53
예상과 달리 이곳에서 뜯어낸 벽돌들에는 교우들의 이름이 새겨져 있지 않았다. 이 벽돌들에서 온전한 재생은 15%정도로 예상되는데...재생작업에 소요되는 경비는 새로은 벽돌을 사는
것에 3배라고 하니...판단이 쉽지 않음도 사실입니다.
같은 벽돌이 있는지 찾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뒤에 이름이 없어 그대로 재생하는 것이 큰 의미가 없을 것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