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 우리의 평화...
절두산 오성바위(주님 위해 기쁘게 죽음 맞은 다섯 성인의 모습 떠올리며 다블뤼 주교 등 다섯 성인 마지막 길 안식처) 곧 원래 자리로 돌아간다고 합니다.
5km 넘게 걸어서 새남터로....
정의배 마르코 성인의 이야기를 통해 들은 초기 교회이야기....
주문모 신부님, 앵베르 주교님, 김대건 신부님
현석문 가롤로를 통해 신앙의 선조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기해일기....
우리는 이렇게 순교자들의 마음을 청하며 길을 걸었다...
그리고 보문동에 글라라 자매님이 운영하시는 카페에서 맛난 차와 케익을 먹으며 수다를 떨고...
다시금 삶의 자리로 돌아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