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냔 3월 21일 사진 2탄

권혁준

2026. 3. 21. 오후 9:59:39

+그리스도 우리의 평화...


절두산 오성바위(주님 위해 기쁘게 죽음 맞은 다섯 성인의 모습 떠올리며 다블뤼 주교 등 다섯 성인 마지막 길 안식처) 곧 원래 자리로 돌아간다고 합니다. 


5km 넘게 걸어서 새남터로....

정의배 마르코 성인의 이야기를 통해 들은 초기 교회이야기.... 

주문모 신부님, 앵베르 주교님, 김대건 신부님

현석문 가롤로를 통해 신앙의 선조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기해일기....


우리는 이렇게 순교자들의 마음을 청하며 길을 걸었다...

그리고 보문동에 글라라 자매님이 운영하시는 카페에서 맛난 차와 케익을 먹으며 수다를 떨고...

다시금 삶의 자리로 돌아갔다...

댓글 1

  • 2026년 3월 31일 오후 5:11

    햇살도 좋고, 바람도 좋고, 함께 한 형제 자매님들 그리고 울신부님께서 이끌어 주셔서 순교자들을 잘 묵상할 수 있어서 복된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