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의 신비여

권혁준

2024. 11. 18. 오전 7: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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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신비여


변화를 두려워하고 어려워하는 이 시대에 놀라운 신비가 만났습니다

짧다면 짧고 길면 긴시간

하계동의 80일이 지난 이 시점

로비가 드디어 빛을 만났습니다


성물방 봉사자들의 양보

우리농 봉사자들의 양보


이렇게 봉사자들의 양보가 빛을 만들었다

봉사자분들께 먼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그리고 이 모든 일을 주관해 주신 사목회와

본당 직원분들의 주인의식까지

시작부터 정리까지


이 모든 일을 할 수 있게 해 주신 예수님께 감사드리고

우리 하계동 신자분들과 직원분들께 감사하며


오늘 신앙의 신비를 외치며 잠을 청해 봅니다


고맙고 사랑합니다

댓글 2

  • 2024년 11월 21일 오전 11:03

    하계동 어벤져스^^ㅎㅎㅎ 성당이 넓고 환해졌습니다!! 고맙습니다,

  • 2024년 11월 21일 오후 7:27

    우리 멋진 님들! 최고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