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의 신비여
변화를 두려워하고 어려워하는 이 시대에 놀라운 신비가 만났습니다
짧다면 짧고 길면 긴시간
하계동의 80일이 지난 이 시점
로비가 드디어 빛을 만났습니다
성물방 봉사자들의 양보
우리농 봉사자들의 양보
이렇게 봉사자들의 양보가 빛을 만들었다
봉사자분들께 먼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그리고 이 모든 일을 주관해 주신 사목회와
본당 직원분들의 주인의식까지
시작부터 정리까지
이 모든 일을 할 수 있게 해 주신 예수님께 감사드리고
우리 하계동 신자분들과 직원분들께 감사하며
오늘 신앙의 신비를 외치며 잠을 청해 봅니다
고맙고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