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 신자인 시누이가 천주교 세례를 받기 전의 올케에게 보낸 편지>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 시편 1편 1-3 -
내가 아는 사랑이신 하나님을 윤선엄마도 함께 알고 함께 평안을 누릴 수 있기를 빌며 지금 우리 있는 이 곳이 축복받을 장소이며 시기라는 걸 믿기를 바랍니다.
98.9.19 시누이가
PS.누님의 간절한 기도와 염원으로 기독인이 되었는가 봅니다. - 황윤환유스티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