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영혼을 당신의 손에 맡기나이다...

2004. 7. 4. 오후 1:19:37

글자

오늘(7월4일) 성김대건사제순교자대축일 미사의 화답송입니다.

"내 영혼을 당신께 맡긴다" 는 내용을 읽으며  내 영혼은 그다지 깨끗하지 않지만 하느님께서 내 영혼을 기꺼이 맡아주실거라는 생각에 왠지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

 

ㅇ제 영혼을 당신의 손에 맡기나이다.

 

ㅇ 제 몸을 막아주는 큰 바위, 저를 살리는 굳은 성체되소서. 저의 바위 저의 성채는 당신이시니, 당신의 이름으로 저를 이끌어 데려가 주소서.ㅇ제 영혼을 당신의 손에 맡기나이다.

 

ㅇ 제 영혼을 당신의 손에 맡기오니, 당신께서는 저를 구해 주시리이다. 저는 주님만 믿삽나이다. 자비하심에 기뻐 즐거워하오리다.ㅇ제 영혼을 당신의 손에 맡기나이다.

 

ㅇ 당신의 종 위에 당신의 얼굴을 빛내어 주시고, 자비로우심으로 저를 살려 주소서. 당신 얼굴 그느르심으로 사람들 음모에서 저를 구해 주소서.ㅇ제 영혼을 당신의 손에 맡기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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