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본당 땅끝공소 성전 축복 미사가 김희중(히지노) 대주교님의 주례로 거행되었습니다.
2012년 볼라벤의 영향으로 성전을 잃은지 3년
김양회 요한보스코 신부님을 비롯하여
이성은 사베리오 선교사님의 인도로
공소 교형 자매님들이 바친 기도와 노고
본당신자들의 기도와 정성
그리고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에 힙입어
공소 설립 25주년을 맞이한 2015년
새로운 성전을 주님 앞에 봉헌하게 됨을 축하드립니다. - 주교님 강론 말씀 중-
미사 후에는
정성껏 준비한 음식과 함께
놀이패의 흥겨운 놀이와 멋스런 무용
그리고 어울림 마당으로
그간의 노고를 서로 다독이는 정다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