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 동안 열심히 교리 받고
드디어 세례식.
하느님의 아들 딸로 새로 태어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어머님께서 주신 삶은 유한하지만
하느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나신 삶은 영원하다는
신부님이 말씀
늘 가슴에 새기면서
하느님의 자녀로
하느님의 뜻을 따라
잘 사시길 기도합니다.

유춘홍
2015. 6. 13. 오후 10:12:54
8개월 동안 열심히 교리 받고
드디어 세례식.
하느님의 아들 딸로 새로 태어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어머님께서 주신 삶은 유한하지만
하느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나신 삶은 영원하다는
신부님이 말씀
늘 가슴에 새기면서
하느님의 자녀로
하느님의 뜻을 따라
잘 사시길 기도합니다.
하느님의 자녀 되심을 축하드리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