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태풍 볼라벤이 할퀴고 간 성전이 드디어 오늘 건립을 위한 첫 삽을 뜨게 되었네요.
성전을 잃고 임시로 비닐하우스를 개조해 미사를 봉헌하면서 노력해온 땅끝공소 신자들
고생 많으셨어요. 앞으로 성전이 완공 될 때 까지 우리 모두의 노력과 기도가 더 많이 필요하겠죠?
김성룡 프라치스코 신부님과 구석훈 요셉 공소사목신부님 모시고 미사와 더불어 기공식이
있었습니다. 날씨도 더운데 참석하신 많은 분들 또 행사를 치르기 위한 많은 봉사자들
넘 고생 많으셨어요. 아름다운 성전이 아무 탈없이 완공되기를 기원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