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velling Boy - Art Garfunkel

2009. 2. 17. 오후 2:24:23

글자

Travelling Boy - Art Garfunkel

 

Wake up, my love, beneath the midday sun, Alone, once more alone,

 눈을떠요 나의사랑, 해는 중천에 떠있고, 혼자 다시 혼자일지라도

 

This travelin' boy was only passing through, But he will always think of you.

잠시 스쳐 지나갔지만 그는 항상 당신을 생각할꺼에요

 

One night of love beside a strange young smile, As warm as I have known,

낯선 이와의 짧은 하룻밤이었지만 따스함은 가슴깊이 남아 떠돌고,

 

A travelin' boy and only passing through, But one who'll always think of you.

스치는 인연이었더라도 당신을 영원히 기억할꺼야.

 

Take my place out on the road again, I must do what I must do,

일어나 다시 길을 떠나요. 

 

Yes, I know we were lovers but a drifter discovers...

이제껏 그래온 것처럼 그것은 분명 사랑이었지만, 방랑자는 알아요

 

A travelin' boy and only passing through, But one who'll always think of you.

스치는 인연이었더라도 당신을 영원히 기억할꺼야.

 

Take my place out on the road again, I must do what I must do,

일어나 다시 길을 떠나요.

 

Yes, I know we were lovers but a drifter discovers

이제껏 그래온 것처럼 그것은 분명 사랑이었지만, 방랑자는 알아요

 

That a perfect love won't always last forever.

완전한 사랑도 항상 영원히 지속될순 없죠.

 

I won't say that I'll be back again

내가 다시 돌아올꺼라곤 말하순 없어요.

 

'Cause time alone will tell, So no good-byes for one just passing through,

안녕이란 말없이 잠시 스쳐지나갔지만 당신을 항상 기억할테니까요.

 

But one who'll always think of you.

 

no good-byes

안녕이란 말 없이...

 

 

 

 

 

MBC 시트콤 '안녕프란체스카 1기'  엔딩테마로 사용돼서

우연하게 접하게 된 곡 입니다^ㅡ^;;

굉장히 서정적인 보컬과 멜로디가 듣는 사람의 심금을 울리게 하는것 같아요

원곡은 따로 있고

이 버전은 약간의 편곡이 들어간 곡인데

원곡보다 더 애절함이 느껴지네요..

 

 

P.S : 어떻게 남자가 저런 목소리가 나오는 걸까요 -_-;;;;;;;;;;;;;;;;;;;;;;;;;;

 

댓글 2

  • 2009년 2월 17일 오후 2:55

    Paul simon은 어데갔나?

  • 2009년 2월 17일 오후 5:22

    없이 혼자 부른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