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남편

2009. 2. 11. 오후 3:33:01

글자
아내와 남편

 
부부가 외출을 하는데 앞서 가던 남편이
그만 무단 횡단을 했다.
 
 
 

깜짝 놀란 트럭 운전사가 남편에게 소리를 질렀다.
 
 

"이 바보 멍청이, 얼간 머저리, 쪼다야 !
 
길 좀 똑바로 건너 "
 
 

이 말을 들은 아내가 남편에게 물었다.
 
 
"당신 아는 사람이에요?"!
 
 
" 아니."
 
 
 
 
 
 
 

"그런데 당신에 대해 어쩜 그렇게 잘 알아요?"

댓글 2

  • 2009년 2월 11일 오후 5:37

    하하하하 마지막 반전이 끝내주는데요??

  • 2009년 2월 12일 오후 6:10

    강추!ㅎㅎㅎ